가족여행을 갔는데 지진이 일어나서 대피를 하였고 어느 절에 도달했다는 꿈을 꾸었다.
2022년 6월 29일 수요일
2022년 6월 26일 일요일
2022년 6월 25일 토요일
꿈일기: '22년 6월 25일 (토요일)
시험을 3교시로 치는데 3교시 시험을 놓쳐서 돌아가신 줄만 알았던 송해 선생님과 같이 아직 3교시 시험을 치루지 않은 곳으로 급히 택시를 타고 가던 중에 송해 선생님이 시험 망치면 에스페란토를 그만두라고 하셨고, 나는 처음에는 에스페란토뽕에 빠져서 에스페란토에 집착이 심했고 지금은 재미난 취미로만 한다고 했을때 송해 선생님은 에스페란토를 금지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닌 것 같다는 모습을 보이셨고, 목적지에 도착해서 3교시 시험을 치루는데 책상에 애니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었고 내가 구석 자리에 앉으니 안내원이 거긴 색깔이 알록달록해서 컨닝하기 쉽다고 바로 왼쪽 옆 자리에 앉으라고 했던 꿈을 꾸었다.
2022년 6월 16일 목요일
꿈일기: '22년 6월 16일 (목요일)
내가 사는 동네에 구식 TV와 레트로 게임 패키지들, 레이싱 게임 컨트롤러 등이 널브러져 있던 꿈, 같은 남자에게 뽀뽀를 받는 꿈, 그리고 부산 사상구 학장동 구 성황리마트(현 다이소) 건물 엘리베이터를 타고 고층으로 올라가는데 올라가다가 롤러코스터처럼 수직으로 레일을 따라 달렸던 꿈을 꾸었다.
2022년 6월 13일 월요일
2022년 6월 11일 토요일
2022년 6월 4일 토요일
꿈일기: '22년 6월 4일
오늘 정말로 위험천만한 꿈을 꾸었다. 꿈속 기준 내일 E스포츠 관람을 위해 미리 하루 전 경기가 개최될 호텔에 가족끼리 묶게 되었다. 그런데 그 날 밤 갑자기 필리핀 갱단들이 호텔에서 총격전을 벌이는 일이 일어났고 우리 가족을 포함한 투숙객들이 대피를 하기 시작했고 아직 갱단들이 장악하지 않은 주차장으로 급히 가서 차를 타고 탈출하는 동안 총에 맞지 않을까 두려워했으며 다행히 탈출하는 데 성공하였던 꿈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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