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동네에 구식 TV와 레트로 게임 패키지들, 레이싱 게임 컨트롤러 등이 널브러져 있던 꿈, 같은 남자에게 뽀뽀를 받는 꿈, 그리고 부산 사상구 학장동 구 성황리마트(현 다이소) 건물 엘리베이터를 타고 고층으로 올라가는데 올라가다가 롤러코스터처럼 수직으로 레일을 따라 달렸던 꿈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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