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4일 토요일

꿈일기: '22년 6월 4일

오늘 정말로 위험천만한 꿈을 꾸었다. 꿈속 기준 내일 E스포츠 관람을 위해 미리 하루 전 경기가 개최될 호텔에 가족끼리 묶게 되었다. 그런데 그 날 밤 갑자기 필리핀 갱단들이 호텔에서 총격전을 벌이는 일이 일어났고 우리 가족을 포함한 투숙객들이 대피를 하기 시작했고 아직 갱단들이 장악하지 않은 주차장으로 급히 가서 차를 타고 탈출하는 동안 총에 맞지 않을까 두려워했으며 다행히 탈출하는 데 성공하였던 꿈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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