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4일 목요일

우린 이제 싸이코가 아니야

해금조치를 거쳐 혁신개방으로
칼레이도스코프로 무한변화를
과오들은 모두 청산하였고
새로움의 길을 걷고 있도다
그러나 아직 우리를 헐뜯고
갈궈대는 자들이 존재하는데
도대체 어찌해야 설득이 될까
정답은 아직도 미궁 속으로
우린 이제 싸이코가 아니야
우린 이제 싸이코가 아니야
이젠 싸이코가 아니라고
우린 이제 싸이코가 아니야
우린 이제 싸이코가 아니야
이젠 싸이코가 아니라고

2022년 2월 23일 수요일

인류12022년 2월 23일 꿈일기

Spooky Black - Welcome to the hell zone (VAGUE003 remix)이라는 음악이 들렸던 꿈, 군대 시절로 돌아가는 꿈을 꾸었다.



2022년 2월 21일 월요일

2022년 2월 20일 일요일

인류12022년 2월 20일 꿈일기

고등학교를 다니는 꿈이었는데 내가 지하철 타고 먼 길을 지나 등교 직전이었지만 교복이 아닌 사복을 입고 오는 바람에 결국 다시 집으로 돌아가던 중 마주친 어느 선생한테 자초지종을 설명드리고 다시 열차를 타려 했던 꿈을 꾸었다.

2022년 2월 17일 목요일

인류12022년 2월 17일 꿈일기

무면허인데 형 차 운전을 하다가 속력 제어를 못해 빙빙 돌다가 충돌로 왼쪽 비상등을 깨버린 꿈을 꾸었다. 다른 꿈도 꿨었는데 기억이 안 난다.

2022년 2월 16일 수요일

인류12022년 2월 16일 꿈일기

마리오 몇 주년 기념축제 하던데 몇 주년인지는 모르고, 마리오당이란 장난 정당을 구상하며 어느 가게에 게임CD들 진열된 걸 봤고, 백화점 같은 데서 포졸 코스프레한 사람을 봤고, 트와일라잇 포스 메가믹스 듣고, 어느 RTS 게임에서 바티칸, 산마리노 등 실제 국가 맵들이 나온 꿈을 꿨다.

2022년 2월 15일 화요일

인류12022년 2월 15일 꿈일기

학교 야자 석식 때 시간이 많아 밖에 나갔는데 문방구에서 그라디우스 LCD 게임기를 단돈 100원에 팔길래 바로 사서 가방에 넣고 학교로 돌아가니 프리파라의 미레이가 경멸 표정을 짓다 미소를 짓는데 사실 외출금지령이나 몰래 눈 감아준거고, 학교 화장실이 휴게소 화장실급인 꿈을 꾸었다.



2022년 2월 13일 일요일

꿈일기: '22년 2월 13일

시골에 갔는데 흰색 강아지가 내가 좋아서 앞발을 다리에 기대고 내 손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살짝 깨물고 있었고 집에 와서도 그 강아지가 내 손을 아프지 않게 살짝 깨물며 장난을 쳤다는 꿈을 꾸었다. 시골에 있었던 또 다른 꿈을 꿨었는데 내용이 뭔지를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