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를 다니는 꿈이었는데 내가 지하철 타고 먼 길을 지나 등교 직전이었지만 교복이 아닌 사복을 입고 오는 바람에 결국 다시 집으로 돌아가던 중 마주친 어느 선생한테 자초지종을 설명드리고 다시 열차를 타려 했던 꿈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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