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3일 일요일

꿈일기: '22년 2월 13일

시골에 갔는데 흰색 강아지가 내가 좋아서 앞발을 다리에 기대고 내 손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살짝 깨물고 있었고 집에 와서도 그 강아지가 내 손을 아프지 않게 살짝 깨물며 장난을 쳤다는 꿈을 꾸었다. 시골에 있었던 또 다른 꿈을 꿨었는데 내용이 뭔지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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