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머니가 집 전체 꾸민다고 멋대로 내 침대책상을 없애버리고 내가 항의했더니 적반하장 태도로 나오신 꿈을 꾸었다.
2. 할아버지 댁과 비슷하게 생긴 집에 있는 편의점에서 일하는데 아침이 되자 막내삼촌과 닮으신 분에게 "여기 부산 맞죠?"라고 물어보니 맞다고 했고 게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에 등장하는 수도원 아시아 버전 실사가 있었고 크리스마스 캐롤 <고요한 밤>이 <펫스콥> OST "explore-min" 같은 음으로 가사 없이 흘러나온 꿈을 꾸었다.
3. 어느 상가에서 중학교 동창과 만났고 어느 괴물이 쫓아왔고 어느 마트로 갔고, 장난감 싸게 천 원 정도로 파는 것을 보고 지나가다가 창문 밖에 사람 키보다 거대한 인간형 외계인이 걸어가고 좀 더 지나가서 다시 창문 밖을 보니 거대한 기계병기가 있었다는 꿈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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