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탑에서 사촌동생들과 같이 있었는데 탑이 쪼개지려는 듯한 조짐이 보였는데 알고 보니 높은 탑이 아니었던 것이었고, 마침 건너편이 있어 거기로 넘어갔고, 어린애들과 물싸움을 하게 되었는데 도중에 내가 잠깐 타임을 가지려 해도 애 두 명이 나한테 물장구를 쳤고, 동양풍의 고급 레스토랑에 가서 주문을 했는데 화장실 체험판을 하게 되었고 결국 주문을 일시중단하고, 스팀에서 나 혼자 살 거라도 찾는 꿈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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