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동네
2022년 5월 15일 일요일
꿈일기: '22년 5월 15일
컴컴한 밤, 출근을 위해 지하철에 갔는데 공사 중이라 천장이 없었지만 정상 이용은 가능했으며, 누군가가 나를 배웅해주는데 아는 사람 같았지만 닮기만 한 사람이였고, 가는 도중 너무 어두워서 휴대폰 손전등을 키고 다녔다는 꿈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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