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꿈으로 저녁 시간이였다. 고등학교 당시 과학 선생님에게 내가 뭘 안해서 맞았는데 맞다가 말았다. 그리고 쉬는 시간에 사상구로 가서 시간을 보내었고 돌아오면서 32분 늦었던 꿈을 꾸었다.
나중에 꿈을 또 하나 꾸었는데 장소는 주례여자중학교가 위치한 오르막길이였고 이때도 저녁이였다. 그런데 내가 옷을 다 벗고 가버렸는데 다행히 저녁이라 학생들이 없던 시간이였다. 그리고 옷들을 다시 되찾았다. 그런데 길바닥에 화투 포장들이 널부러져있었던 꿈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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