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자는 동주로 갔네 언제나 그랬듯이
미행하고 쫓아가고 불쾌감을 주겠지
무식하게 큰 자여 부모께선 무얼 하시나
부끄럽지도 않는가 썩 물러가라
우리는 우리가 스스로 지킨다
건들기만 하면 고통을 선사하리라
민중들이여 단단히 준비하라
광자를 물리쳐 평화를 지키리라
동지들이여 저 자는 광자이도다
제 수준을 못 하고 설쳐대기만 하지
동주로 못 오게 격히 사수하라
저 노른자를 막아내라 다시는 안 그러도록
우리 동주에 다시는 얼씬도 못하도록
고통의 늪에 빠트리니라
울고짜고 빌어도 소용이 없다
한번 광자는 영원한 광자이오니
전 부대 전투준비 광자가 나타났다
끝까지 결사항쟁하라 동주평화만만세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