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날 군대 꿈을 하나 꾸었다.
또 다른 꿈에서는 집에 가는데 밤이 아닌데도 밤이 된 것 처럼 흐려지고 비가 왔다.
어느 육교 다리를 건너려고 하는데 육교 너머에 저주의 메세지가 있었다.
무시하고 건너려고 했으나 육교 다리가 무너지려고 해서 다시 길로 가게 되었다.
그리고 가면서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 '샤론의 꽃보다'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갔다.
실제로는 내가 불교신자인데 개신교 찬양가로 두려움을 이기려했다니, 참.
또 다른 꿈에서는 집에 가는데 밤이 아닌데도 밤이 된 것 처럼 흐려지고 비가 왔다.
어느 육교 다리를 건너려고 하는데 육교 너머에 저주의 메세지가 있었다.
무시하고 건너려고 했으나 육교 다리가 무너지려고 해서 다시 길로 가게 되었다.
그리고 가면서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 '샤론의 꽃보다'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갔다.
실제로는 내가 불교신자인데 개신교 찬양가로 두려움을 이기려했다니, 참.
또 짱구 불꽃놀이를 생각하는 꿈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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