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에서 "안장이"라는 쇠귀신과 닮은 캐릭터가 나온 꿈을 꾸었다. 쇠귀신과 달리 녹색 계열이었다.
한국군 전역이 인정이 안되어서 일하는 곳을 그만두지도 못한 채 한국 해군으로 재입대하게 되었는데 귀가 조치도 못 한 채 그대로 다시 현역이 되었으나 어찌어찌 빠져나가게 되었다는 꿈을 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