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다시 가고 북한 가요 <휘파람>이 들렸고 길을 지나다 어깨빵을 당했지만 멍하니 있었던 꿈을 꾸었다.
2023년 1월 27일 금요일
2023년 1월 26일 목요일
꿈일기: 2023년 1월 26일 (목요일)
1. 밤에 집에 가다가 비가 와서 서둘렀고 한 지하통로로 가면서 사람 네 명이 나를 쳐다보았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엘리베이터가 넓었고 거기에 사무실 방 두 개가 딸려있었다는 꿈을 꾸었다.
2. 어린이집 방 같은 곳에서 베이퍼웨이브 앨범을 만드는데 곡마다 커버 아트로 커비에 관한 이미지를 넣었고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에 관한 이야기가 흘렀고 배경음악으로 m.o.v.e - Gamble Rumble이 흘러나왔던 꿈을 꾸었다.
3. 오후에 꿈을 하나 더 꾸었는데 어느 방치된 공중전화의 잔돈함에 동전이 가득 들어있었고 전화기 위에 거미줄이 잔뜩 쳐져있었고 거기에 뜯지 않은 과자봉지들과 개봉된 스팸 통조림들이 있었고 잔돈함의 동전들을 챙겨서 가져갔다는 꿈을 꾸었다.
m.o.v.e - Gamble Rumble
2023년 1월 23일 월요일
2023년 1월 18일 수요일
2023년 1월 16일 월요일
꿈일기: 2023년 1월 16일 (월요일)
갓쇼의 톡툰 영상 "톡툰] 베프가 내 남편을 꼬셨다며 으시대길래 고맙다며 참교육을 축하선물로 남겨줬네요 | 갓쇼의톡툰"이 실사화된 것을 보는 꿈을 꾸었다. 실제로 이 날에 CiDrama 틀고 자는 중에 이 영상이 재생되어서 이런 꿈을 꾼 듯 하다.
2023년 1월 13일 금요일
슬픔이라는 균형이 없으면 행복은 그 의미를 잃어버린다
일 년 중에는 낮에 못지않게
밤도 많고,
낮의 길이에 못지않게
밤의 길이도 존재한다.
행복한 삶도
어둠이 없으면 있을 수 없고
슬픔이라는 균형이 없으면
행복은 그 의미를 잃어버린다
- 카를 구스파트 융 -
2023년 1월 12일 목요일
2023년 1월 9일 월요일
꿈일기: 2023년 1월 9일 (월요일)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고 나의 형이 결혼해서 형의 아들이자 내 조카를 출산했는데 나에게 조카를 맡았고 학교에 가야 되는데 애를 방치할 수 없어서 하는 수 없이 학교에 데리고 가서 제도 수업을 받다가 사람들의 시선이 내 조카에게 집중되었다는 꿈을 꾸었다.
2023년 1월 7일 토요일
꿈일기: 2023년 1월 7일 (토요일)
내가 몰랐던 가족 중에 나보다 나이가 많고 형 보다 나이가 적은 사촌형이 하나 있었다는 꿈을 꾸었는데 나보다 성질이 아주 고약하여 구제불능인 사람이라는 꿈을 꾸었다. 물론 그 꿈에서 그 "사촌형"과 만난 적이 없다.
2023년 1월 6일 금요일
꿈일기: 2023년 1월 5일 (목요일)
화려하게 생긴 중화민국 국군 정복을 산 꿈, 그리고 대학에 가야 되는데 내 폰 챙기랴 어머니 폰 갖다 드리랴 늦어져 갈랑말랑 했고 어머니 폰이 LG폰이었고, 또 <스타크래프트 II>를 했는데 테란 진영의 조그만 동물 유닛과 그 유닛의 감염된 버전이 있었고 유닛 음성이 어린아이들 환호성 "우레이~"였고 둘을 서로 공격하게 해 봤는데 서로 동시에 공격할 타이밍을 놓쳤고 그 유닛이 조그만 피규어로 나온 것들을 내 호주머니에 가득 넣었고, 내 머리를 이발한 꿈을 꾸었다.
2023년 1월 3일 화요일
꿈일기: 2023년 1월 2일 (월요일)
비 오는 날, 어머니 옛날 어린이집 차 타고 어느 학교에 도착했는데 내가 다니던 학교는 아니었고, 화장실이 급해서 학교 건물 안으로 들어갔는데 세콤이 울리려고 하여 하는 수 없이 밖에서 볼일 보려는데 돌아가신 큰외삼촌이 세콤 직원으로서 등장했고, 사실은 오트리빈S 광고를 찍는 몰래카메라였고 나는 "뭐야, 이거 광고였어?"라 혼잣말을 하며 놀랐고, 학교 안에서 광고 촬영을 위해 몇 학생들이 무릎을 꿇고 있었고 각종 학교 관련 뉴스 기사 제목들이 떠다니는 꿈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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