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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4일 월요일
10여 년의 세월
10여 년의 세월이 지났다
감정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이제 다시 일어나
또 한 번 나아간다
향기로운 증기가 맴돌아
나를 꼬옥 감싸대고
좋았던 지난 추억들을
다시 한번 맞이해본다
새로운 시대를 향해
바뀌었다는 것을 증명하리
두려움이 있지만 늘 그랬듯
해결해 나갈 터이다
안녕, 원보라
잘 지내고 있니?
벌써 3년이 지났구나
네 덕분에 활기가 넘친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세월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앞으로도 잘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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